차가운 공기에 내심 기대를 하며 새벽녘에 달려갔지만,
습도가 모자라 만나지 못한 물안개 핀 가을 아침,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마음에 빈 프레임을 채워봅니다.
EXIF ViewerUnknown|1970-01-01 09:00:00|(s)|(mm)|900x600|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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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 생태공원 현재 상황입니다.
생태공원 내 둑길이 새로 생겼고, 수위가 많이 낮아졌어요.
참고로 촬영지 내 화장실은 이용하기 많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차로 6분 거리에 있는 '구봉산 만남의 광장' 건너편 주차장 화장실이 훨씬 깨끗하고 편하니, 일정 계획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