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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심은 관심과 집중을 유발하고 온갖 잡념으로부터 자유를 준다 그 곳엔 너와 나의 구분이 없다. 무아지경! 아드레날린과 도파민이 샘솟아 활력과 쾌감의 늪으로 빠진다. 천국이 있다면 그런 곳 아닐까? 오늘도 화고를 거닐며 그날의 회상에 빠져본다. 1. 두루미꽃 백합가족이다. 자태가 두루미같다고 그리 불린단다. 2. 노루삼 노루와 삼과의 직접적 관련성은 적어 작명의 유래는 모호하다. 굳이 붙이라면 꽃송이가 짧은 노루꼬리를 닮아서라고나 할까? 그런데 꽃얼개가 아름답고 귀티가 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