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F ViewerILCE-7M3|2026-02-22 11:47:08|ISO-125|패턴|1/60(s)|f/4.0|350/10(mm)|Auto WB|1499x1000|Auto bracket|Not Fired
아래 선보이는 드레스들이 모두 다 이처럼 가느다란 철사와 비즈등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들 중 특히 오늘 선보이는 드레스들은 설치를 의도적으로 그리했는지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 "마을에 내리는 눈"이 언뜻 연상되어 인상적이었습니다.
EXIF ViewerILCE-7M3|2026-02-22 12:55:12|ISO-1000|패턴|1/30(s)|f/4.0|450/10(mm)|Auto WB|1500x1000|Auto bracket|Not Fired
EXIF ViewerILCE-7M3|2026-02-22 12:55:25|ISO-250|패턴|1/30(s)|f/4.0|350/10(mm)|Auto WB|1500x1000|Auto bracket|Not Fired
춤추는 무희같은 드레스와 일부러 놓아둔 신발의
이 의상도 멋진 작품이었고요.
EXIF ViewerILCE-7M3|2026-02-22 11:44:58|ISO-500|패턴|1/30(s)|f/3.5|240/10(mm)|Auto WB|1000x1499|Auto bracket|Not Fired
EXIF ViewerInsta360 Ace Pro 2|2026-02-22 11:56:11|ISO-116|중앙부중점|39999/1000000(s)|f/2.6|354/100(mm)|Auto WB|569x853|Auto exposure|Not Fired
지난 가을 본 인사동에서의 미술 작품을 통해 느낀 감동이 이번에는 공예작품에서 느껴집니다.
예술은 역시나 감동을 주어야 하는데 거기에는 천재적인 영감이나 감각보다
작가의 열정과 집념 등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