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F ViewerCanon EOS R6m2|2026-09-23 13:28:41|ISO-200|패턴|1/400(s)|f/3.2|100/1(mm)|Auto WB|607x900|Not Fired
EXIF ViewerCanon EOS R6m2|2026-09-23 13:01:05|ISO-640|패턴|1/800(s)|f/2.8|100/1(mm)|Auto WB|607x900|Not Fired
EXIF ViewerCanon EOS R6m2|2026-09-23 12:55:16|ISO-640|패턴|1/800(s)|f/3.5|100/1(mm)|Auto WB|607x900|Not Fired
EXIF ViewerCanon EOS R6m2|2026-09-23 12:57:51|ISO-640|패턴|1/500(s)|f/3.5|100/1(mm)|Auto WB|607x900|Not Fired
| 송지호 모래길 여린 가지에 두어 송이 달린 작은 파란 꽃이 바닷바람에 사시나무 떨듯한다 골무꽃류다 잎이 작고 두툼하다. 삐죽히 내민 입술꽃잎에는 하얀 반점까지. 참골무꽃이란다. 진짜 골무꽃이라 그리 부른다고. PS> 바닷가 모래땅에 서식하며, 잎이 두껍다. 골무꽃은 열매모양이 바느질할 때 쓰는 골무를 닮아 그리 이름지었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