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이끼계곡을 다녀왔습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었습니다만,
그 계곡에서는 바람막이를 입어야 할 만큼 선선했습니다.
휴가 피크기간이라 5:30에 출발해서 7:40 도착했네요.
장맛비가 그친 지 열흘 넘게 지나다 보니
계곡의 수량이 예상 보다 많이 줄어 있었습니다.
다음에 갈 땐 일반 비가 온다면 1~3일 쯤 지난 후,
장맛비가 연속으로 몇일 간 왔다면 일주일 정도 지난 후가
적당한 수량이 아닐까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참고로, 광각렌즈가 필요하구요,
(16-35mm 또는, 16mm 이하)
ND필터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2026.08.01(토)
EXIF ViewerCanon EOS 5D Mark IV|2026-08-01 09:04:01|ISO-100|패턴|90/1(s)|f/8.0|16/1(mm)|Auto WB|1200x800|Auto exposure|Not Fired
EXIF ViewerCanon EOS 5D Mark IV|2026-08-01 09:33:56|ISO-125|패턴|30/1(s)|f/8.0|22/1(mm)|Auto WB|612x918|Manual exposure|Not Fired
EXIF ViewerCanon EOS 5D Mark IV|2026-08-01 09:38:58|ISO-125|패턴|30/1(s)|f/8.0|25/1(mm)|Auto WB|612x918|Manual exposure|Not Fired
EXIF ViewerCanon EOS 5D Mark IV|2026-08-01 09:42:01|ISO-125|패턴|30/1(s)|f/8.0|26/1(mm)|Auto WB|612x918|Manual exposure|Not Fired
EXIF ViewerCanon EOS 5D Mark IV|2026-08-01 09:48:56|ISO-125|패턴|30/1(s)|f/8.0|35/1(mm)|Auto WB|612x918|Manual exposure|Not Fir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