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F ViewerCanon EOS R6m2|2026-06-03 17:05:10|ISO-100|패턴|1/1600(s)|f/2.8|100/1(mm)|Auto WB|900x607|Not Fired
EXIF ViewerCanon EOS R6m2|2026-06-03 16:58:27|ISO-100|패턴|1/1000(s)|f/3.5|100/1(mm)|Auto WB|900x607|Not Fired
EXIF ViewerCanon EOS R6m2|2026-06-03 16:57:30|ISO-100|패턴|1/1250(s)|f/2.8|100/1(mm)|Auto WB|607x900|Not Fired
EXIF ViewerCanon EOS R6m2|2026-06-03 17:03:30|ISO-100|패턴|1/800(s)|f/2.8|100/1(mm)|Auto WB|900x607|Not Fired
뉘엿뉘엿 석양에 비추인
연보라빛 꽃잎이 너무 아름답다.
게다가 하얀 실그물무늬라니.
어느 멋진 중년여인의 블라우스라 할까?
가슴엔
잘 익은 노란 바나나 다섯 조각.
브롯지까지 달고.
손에 펴든 포인세티아 부채는
더위에 그만이겠지.
그런데
부채 뒤에 숨겨둔 날카로운 가시는?
은장도의 신 버젼?
PS>북아메리카에서 귀화하여 전 들녘에 서식하고 있다.
열매는 가지라기보다 노란색 까마중 열매라할까?
도깨비방망이와 같이 전체에 가시가 돋혔다 하여 그리 이름지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