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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얽히고 설킨
마른 기지들 사이로
하얗게 숨을 틔운꽃
아직 겨울의 숨이 남아있는데
봄은 이렇게 조용히
자리를 비집고 들어온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EXIF ViewerUnknown|1970-01-01 09:00:00|(s)|(mm)|1118x1008|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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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얽히고 설킨
마른 기지들 사이로
하얗게 숨을 틔운꽃
아직 겨울의 숨이 남아있는데
봄은 이렇게 조용히
자리를 비집고 들어온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EXIF ViewerUnknown|1970-01-01 09:00:00|(s)|(mm)|1118x1008|Not F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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