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꽃
바람끝에 매달린
작은 기억 하나
한때는 푸르던 날들이
속깊이 말라
소리없이 가벼워졌다
떨어질듯 아직은 놓지못한채
햇빛에 닿을때마다
다시 한 계절을 견딘다
EXIF ViewerUnknown|1970-01-01 09:00:00|(s)|(mm)|981x1077|Not Fired
마른꽃
바람끝에 매달린
작은 기억 하나
한때는 푸르던 날들이
속깊이 말라
소리없이 가벼워졌다
떨어질듯 아직은 놓지못한채
햇빛에 닿을때마다
다시 한 계절을 견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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