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삼쥐
해석: 잎에 그어진 빨간 선이 5개면 이질풀, 3개면 쥐손이풀.
이질풀과 쥐손이풀이 헷갈릴 때 이 사자성어로 외우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래에 두가지 꽃 사진을 비교해 올려 드립니다.
먼저, 이질풀입니다. 8월 중순, 화악산에 가면 길가에 많이 피어 있어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잎에 그어진 빨간 선이 5개씩 그어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오이)
EXIF ViewerCanon EOS 5D Mark IV|2025-08-17 12:21:19|ISO-400|스팟|1/160(s)|f/5.6|100/1(mm)|Auto WB|1200x800|Manual exposure|Not Fired
쥐손이풀입니다. 대충 보면 잎에 그어진 빨간 선이 3줄이 보입니다.
하지만, 매우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양쪽 끝에 작은 선들이 있어서 구체적으로 보면 5줄로 보이기도 합니다만
양쪽에 다른 잎이 덮혀 있는 중간에 보이는 잎에는 딱 3줄만 보이죠.(삼쥐)
EXIF ViewerCanon EOS 5D Mark IV|2026-08-15 10:52:41|ISO-100|패턴|1/160(s)|f/5.6|100/1(mm)|Auto WB|1200x800|Manual exposure|Not Fired
그래서, 오이삼쥐
선이 5개는 이질풀
선이 3개면 쥐손이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