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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 산토리니,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선셋중 하나로 알려진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市 탄중아루 비치의 석양과 나 -
해변엔 수많은 인파가 득실거려
마음은 설레임으로 가득.
처음 석양이 질 땐 우리나라 서해와 같이 평범해 허탈했다.
이게 3대 석양이라고...
해마저 저물어 어둠이 몰려 와 허먕한 마음으로 돌아 설 무렵.
갑자기 어디선가 캬! 소리가 들리고,
주황도 아닌 주홍색 빛이 솟더니 온 하늘과 바다가 주홍등을 켠듯 붉게 물든다.
아! 온통 주홍의 세계다.
게다가 보랏빛까지...
꿈결같다.
황홀하다는 것이 이것인가?
* 현장의 느낌을 전하기 위해 포토샵 없이 업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