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F ViewerCanon EOS R6m2|2025-10-31 17:35:30|ISO-3200|스팟|4/10(s)|f/11.0|16/1(mm)|Auto WB|562x800|Not Fired
앵그르의 샘같은...
물량이 적어 다소 아쉬운 듯했다.
그런데 볼수록 다가오는 정감.
그래, 앵그르의 샘!
완벽한 듯한,
관능적이면도 순수하고도 고고한 그 무엇.
항아리에서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
만져지는 그 질감.
손으로 받고 싶은 물타래.
自在庵 淸凉瀑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