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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그 봄의 전령사가 오는 길목에
봉은사가 있다.
그 곳엔
영각(影閣)의 홍매,
매화당(梅花堂)의 운용매 두 전령이 있는데
오늘은
영각의 붉은 풍판(風板)에 드리워진 홍매(紅梅)와
용트림하는 듯한 줄기가 멋진 운용매(雲龍梅)를 담아 보았다.
PS)
매화는 매화나무라고도 불리는 데
국가표준식물목록의 정식명칭은 매실나무다.
미보다는 실인가보다.
겹홍매, 운용매는 개량종.
